21/01/31 - TID(Today I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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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Today I Think)

개인 프로젝트 할때 하기 귀찮을땐 어떻게 해야할까?

현재 상태

JSP 프로젝트를 해야하는데 귀찮다. 귀찮다. 귀찮다.

이유

출퇴근 1시간 거리 회사에서 인턴을 하는데 월~금은 거의 녹초가 된다. 거기에 개인 프로젝트를 한다? 도전하고는 있지만 지치긴 한다.

프로젝트 귀찮음 극복 방법

  • 하나의 프로젝트, 하나의 공부만 하는게 아니라 다른 서브 프로젝트, 공부들을 병행해서 한다.

다른 프로젝트, 공부들을 하다보면 원래 하던 프로젝트나 공부가 다시 땡길것이다.

  • 스케줄링을 한다.

머리속으로 가상 스케줄링을 한다. 1번 케이스를 적용했을때 서로 다른 프로젝트와 공부를 동기화 해준다.

  • 프로젝트, 공부에 너무 집착하지 마라.

내가 하는건 개인 프로젝트다. 물론 끝까지 물고 넘어지는 자세는 중요하지만 그것 때문에 다른걸 못하면 안된다. 1번과 2번을 적절히 조화시켜라.


게임 프로그래머 지망생에게 게임 불감증이란?

현재 상태

나는 요새 게임 불감증이다. 새로운 게임을 할 때는 말할 것도 없고 LOL도 게임 시작도 전에 종종 그냥 재미없을 것 같아서 닷지한다. 별로 게임을 즐기고 싶지 않다.

게임이 재미없어진 이유

마음 편하게 게임을 즐길 여유가 없다. ㅜㅜㅜ 공부 걱정, 회사 걱정, 취업 걱정 등 이런것 없이 자유인이 된다면 게임을 마음껏 즐길텐데 ㅋㅋㅋㅋㅋ 너무 바빠서 게임할 에너지도 없다.

게임 프로그래머는 꼭 게임에 환장해야할까?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게임을 좋아하는 건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한 충분조건이지 필요조건이 아닌 것 같다. 그럼에도 게임을 플레이하는걸 좋아하는건 긍정적인 점인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불감증에 극복하는 방법은?

트위치, 아프리카TV, 유튜브 등의 라이브 게임방송을 보는건 어떨까? 해당 스트리머와 게임간의 스토리텔링이 되서 게임에 몰입이 되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나도 그 게임에 관심을 가질 것 같다. 한 번 시도해 볼 것이다.


게임에 무조건 재미를 붙일 필요는 없다. 하다가 노잼이면 접고 다른 게임을 하는 유연성을 지니면 좀 더 게임 불감증을 극복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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